포스코, 현대차
2016.12.8 목 11:30
전경련 해체 초읽기...이재용·구본무·최태원 '탈퇴'
이재용 "전경련 해체"발언...구본무"재단은 친목단체로 남아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조사를 위한 국정조사에 최순실 등 핵심증인이 참석하지 않아 맹탕 조사로 전락한 가운데 정경유착이 뿌리인 '전경련 해체'에 첫 단추가 끼어졌다. 지난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전경련 해체'를 약속했다 이 부회장을 비롯해 구본무 회장,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전경련 탈퇴 의사를 밝혔다. 구본무 회장은 전경련 해체와 관련 “전경련은 해리티지 재단처럼 운영하고 각 기업들의 친목단체로 남아야 하는 게 내 의견”이라고 말했다.
'삼성 합병' 로비설 겨눈 국정조사...이재용 " 끝장"
檢, 대통령 피의자 직시 ‘3자 뇌물제’입증 파상공세
검찰의 칼날이 세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타깃이다. 최순실·안종범·정호성 등 3명의 공소장에 대통령을 피의자로 직시했다. 검찰은 ‘3자 뇌물죄’입증을 위해 파상 공세를 벌이고 있다. 삼성을 비롯해 롯데, SK그룹 등에 압수수색을 벌였다. 각 그룹의 컨트롤 타워를 압수수색하며 아킬레스건을 파고들고 있다. 박 대통령을 비롯해 재계 대통령 등극을 앞둔 삼성 이재용 부회장도 위험한 상황에 빠졌다.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와 관련 지난해 7월 삼성물산과 제일 모직의 합병문제를 집중 파고드는 모양새다. 황제대 관식을 눈앞에 둔 이 부회장에겐 최대 악제다. 합병 로비설에 ‘이재용 위기론’ 검찰의 칼끝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겨냥했다. 지난해 7월 이뤄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문제에 관해 검찰이 집중 수사에 나섰다. 두 회사의 합병은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으로 파악된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삼성그룹 미래전략실과 국민연금공단을 지난 23일 압수수색했다. 합병 당시 국민연금의 찬성 배경에 삼성그룹의 전방위 로비와 청와대의 압박이 있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건설 해외 수주 '반토막'...건설업종 투자 '먹구름'
건설업계가 위기다.국내 건설업체들의 올해 해외건설 시장이 지난 10년 이래 최저 수주액을 기록할 정도로 암울한 가운데 내년에는 더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다.지난 1월부터 11월 말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은 233억4300만 달러(약 27조4863억원)에 그쳤다. 지난해 동기 대비 43%나 감소한 것.올해 한국 업체들의 해외건설 시장은 수주 건수(598&r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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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신문클리핑] "지금 대
철도 파업 종료, 성과 연봉제 계속
코스피,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 '유
 [12. 6. 신문클리핑]
'최순실 부역자' 국정원 3인방 좌천
2일 주목된 공시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 이정현 대표
[포토]청문회장 빠져나가는 정몽구 현
권오준, 최순실 등에 업고 포스코 회

포스코 52주 신고가 ‘기록’...철강주 상승세 보이나
포스코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철강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1시29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보다 27300...
7일 주목된 공시
-한프(4940원 하락80 -1.59%)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백산오피씨(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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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주목된 공시
우상호 "'세월호 7시간' 탄핵안에서 빼지 않겠다"
[속보] 우상호 "'탄핵 가결' 결의, 민주 의원 전원 의원직 사퇴서 제출"
8일 코스피 16.42P 상승 2008.31P 개장
 [12.7. 신문클리핑] '지금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있나?"
금융위, 테마주 단속 강화 세미나
상장법인 115개 감사前 재무제표 제출의무 위반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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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격차 심화, 해답은 '오픈 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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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장시호 “영재센터 최순실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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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레슨]추세터널 붕괴 흐름 지속 '보수적 매매'
추세 터널 이탈 Failure 발생한국증권신문에서는 3주전부터 추세터널 Failure
시장 핵심지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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