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현대차
2016.6.29 수 11:45
신동빈 롯데회장 해임안 부결...상처만 남긴 쩐의 전쟁
롯데家 '쩐의 전쟁'은 점입가경이다.창업주 신격호(91)총괄회장의 장남 신동주(62)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차남 신동빈(61)롯데그룹 회장 간에 경영권 분쟁에서 3연승을 했다.25일 일본 동경 신주쿠 일본롯데 본사에서 열린 롯데홀딩스의 정기주총에서 신동주 회장이 제출한 경영체제 쇄신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부결됐다.이날 주총은 비공개로 오전 9시부터 1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위기론’...비리, 신형 말리부 차별논란
제임스 김 사장이 이끄는 한국지엠이 위기의 늪에 빠졌다. 최근 출시한 쉐보레 신형 말리부 국내 모델 사양이 북미버전과 다른 것이 악재로 나타나고 있다. 납품·채용비리까지 이어지면서 고위임원과 노조간부들이 잇따라 체포돼 검찰의 칼끝은 한국지엠의 심장부까지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최악의 적자 1조원을 기록한 한국지엠은 올 1월 취임한 제임스 김 사장을 앞세우면서 흑자전환을 꾀한 바 있다. 김 사장이 위기의 늪을 의욕적인 행보로 빠져나갈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제임스 김 사장 위기의 시작 지난 1일 제임스 김 사장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GM 프리미어 나이트 2016'에서 "스파크가 지난 3월 내수시장 판매 1위 모델에 올랐고 신형 말리부는 출시 이후 사전계약 1만5000대를 달성했다"며 "한국지엠 역사상 최고로 올해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지엠 CEO를 맡은 지 5개월이 됐다"며 "그동안 임직원, 협력사 등과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향후 경차부터 프리미엄모델, 전기차까지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위기론’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고객안전
이홍구 금성테크 대표, 검찰 칼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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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여성 살인 사건 오늘 현
'브렉시트 쇼크' 글로벌경제 대격변.
‘공포의 브렉시트’ 코스피 1900선
23일 주목된 공시

홍기택 AIB '휴직 미스터리'...검찰 수사 본격화 되나
산업은행 회장을 지낸 홍기택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리스크 담당 부총재가 돌연 휴직했다. 앞서 홍 부총재는 청와대 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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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코리아, 에디 닉슨(Eddie Nixon) 신임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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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코오롱인더스트리, 투자포인트는 중국 아웃도어와 CPI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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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지구, 분양권 불법 전매·다운 계약 단속...주말 영업 ‘꼼수’
문제 업소들 문 닫고 ’영업중단’...자취 감춘 ‘떴다방’
안철수 대표, “박선숙·김수민 기소시 당원권 정지 시키겠다”
(속보) 안철수 "당헌 규정에 따라 엄격히 처리하겠다"
28일 코스피 거래량 TOP10 형지엘리트 '중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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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레슨]추세터널 붕괴 흐름 지속 '보수적 매매'
추세 터널 이탈 Failure 발생한국증권신문에서는 3주전부터 추세터널 Failure
시장 핵심지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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