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베트남 법인 임직원 초청 ‘비즈니스 트립’ 진행
신한라이프, 베트남 법인 임직원 초청 ‘비즈니스 트립’ 진행
  • 허홍국 기자
  • 승인 2024.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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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허홍국 기자]

김순기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사진 오른쪽서 네번째)과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4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라이프
김순기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사진 오른쪽서 네번째)과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4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을 모회사로 초청해 ‘비즈니스 트립’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회사 보험 전문성과 전속채널 운영 노하우를 베트남 법인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베트남 현지 법인 본사 임직원과 영업조직 관리자 등 7명을 대상으로 본사 투어, 영업점 교육 참관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18일 개최한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에도 초청해 보험인(人)의 자부심을 갖게 했다.

베트남 법인은 지난 2022년 1월 영업 개시 후 상품 포트폴리오, 운영모델, 판매채널 등 3대 핵심 분야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펼쳐왔다.

영업수익은 지난해 216억원을 기록해 2022년 127억원 대비 70.1%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에 앞서 신한라이프는 올해 초 대면 영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 내 저변 확대와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베트남 법인 전속 영업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 재정 컨설턴트)채널’을 공식 출범시킨 바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트립이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에게 모회사 FC채널 운영과 영업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회사 지속적인 발전과 현지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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