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은행 실적 부진 영향 하락
유럽증시, 은행 실적 부진 영향 하락
  • 신예성 기자
  • 승인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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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_신예성 기자] 유럽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일부 은행들의 실적부진 등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24일(현지시간) 범유럽 지수인 Stoxx600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0.43% 떨어진 505.61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7% 밀린 1만8088.7에 마감됐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0.17% 내린 8091.86을 기록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8040.38포인트로 약보합에 장을 끝냈다. FTSE100지수는 앞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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