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율 인하 연 286억원 효과
수수료율 인하 연 286억원 효과
  • 한국증권신문
  • 승인 200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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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당기순이익 9.1%증가
지난 9월 증권거래 관련 수수료율이 인하된 데 따른 증권업계의 경비절감 효과가 연간 286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예금보험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수수료 인하조치에 따른 경비절감 효과로 증권업계의 당기순이익이 2004회계연도 기준(3143억원) 9.1%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예금보험공사는 특히 국내 증권사의 순이익은 56.0%, 외국사는 1.0% 각각 늘어 국내 증권사의 수익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또 수수료율 인하로 인해 증권사가 받은 수수료에서 유관기관에 내는 수수료 비중은 0.89%포인트 낮아져 8.09%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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