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은 우리투자증권, 가족음악회 열어
방학 맞은 우리투자증권, 가족음악회 열어
  • 공도윤 기자
  • 승인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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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우리투자증권 합창단의 특별 공연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7월 VIP고객 등을 대상으로 ‘사옥이전 기념 음악회’를 연대 이어, 지난 19일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우리투자증권 가족 음악회’를 열었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자녀 300명은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기타리스트 이성우, 현악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 우리투자증권 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가족은 “평소 교과서에만 보던 연주곡을 직접 듣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O·S·T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의 주제곡과 영화 가을의 전설, 씨네마 천국, 쉰들러 리스트 등의 O·S·T가 오스트라용으로 편곡돼 연주됐다. 또한 연주와 함께 곡명에 대한 해설, 음악과 얽힌 이야기도 함께 곁들여져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우리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내 강당인 ‘우리아트홀’을 수준 있는 ‘문화공연의 장’으로 꾸준히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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