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女 주식투자실력 겨룬다.
男·女 주식투자실력 겨룬다.
  • 공도윤 기자
  • 승인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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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레이디리그’, ‘젠틀맨리그’ 대회 진행

남성과 여성, 재테크 실력은 누가 더 뛰어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는 여성이 강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주식투자실력은 누가 더 높을까? 정답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2개월정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대우증권이 18일부터 9월23일까지 10주간 펼치지는 제6회 KML(코리아 마켓 리더) 실전투자대회를 ‘레이디 리그’와 ‘젠틀맨 리그’로 나눠 진행한다.
레이디리그는 계좌에 예탁자산 1000만원 이상가진 여성 고객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위 입상자는 리모델링상품권 또는 현금 1000만원, 2~3위 입상자는 거실가구세트 또는 현금 300만원을 택1일 할 수 있다.
젠틀리그는 예탁자산 1000만원이상의 남성 고객으로 1위 입상시 현금 1500만원, 2위 입상시 현금 1000만원, 3위 입상자는 현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대우증권은 “여성의 평균수익률이 남성보다 높지만 남성이 상위 입상을 대부분 차지하는 현실을 감안해 여성에게 수상의 기회를 넓혀주고자 성별 리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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