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라인업 강화로 성장성 확보 [교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라인업 강화로 성장성 확보 [교보]
  • 최수아 기자
  • 승인 2012.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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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투자의견 없음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빅뱅의 일본 콘서트 및 음원 판매 실적이 하반기에 반영되는데다 2NE1도 최근 활동을 시작, 상반기보다 하반기 실적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해외 매출액에 대한 이익률은 올해보다 내년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신인 그룹의 데뷔로 라인업이 강화, 성장성을 확보한 점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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