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변액종신보험에 치명적 질환(CI) 보장을 강화한 ‘Top클래스 변액유니버설 CI 종신보험1.0`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과 CI보험의 고액치료비 보장 기능을 결합했다. `CI 두번보장특약`도 포함돼있어 CI가 재발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CI를 8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첫번째 CI 발생후 다른 그룹의 두번째CI가 발생할 경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첫번째 CI가 중대한 암인 경우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나면 암생존보험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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