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코리니 코리아, ‘전략적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맞손
NH투자증권-코리니 코리아, ‘전략적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맞손
  • 허홍국 기자
  • 승인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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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허홍국 기자]

NH투자증권-코리니 코리아 ‘전략적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코리니 코리아 ‘전략적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지난 21일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사인 코리니코리아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Premier Blue본부는 이번 협약에 따라 고액자산가 해외부동산 투자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적인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자녀 교육 등의 이유로 해외서 거주하는 고액자산가 가족이 증가하고 있고, 미국 경제 활황에 따라 자산가들의 달러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미국 유학 중인 자녀의 거주지 마련을 위한 뉴욕 콘도 투자, 겨울철 휴양을 위한 하와이 별장 투자, 사내 유보자금을 활용한 미 서부지역 골프장 투자자문 등 고액자산가들의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맺는 코리니코리아 미 본사 코리니는 지난 2017년 뉴욕서 설립돼 뉴저지, 보스턴, LA, 하와이, 마이애미까지 업무영역을 확장해 온 바 있다.

이 회사는 미 법인 설립 대행, 현지 변호사 법률자문, 회계 자문, 세금보고 및 매입 후 자산관리 매니지먼트까지 미국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NH투자증권 Premier Blue본부는 3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에 특화된 본부로 예치 자산이 100억 원 이상인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해당 본부는 가업승계, 자산 포트폴리오 제안, 상업용부동산 투자자문, 사회공헌활동, 재단 설립 등 가문을 위한 1:1 가문 관리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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