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전세살이’ 유재석, 논현 ‘브라이튼N40’에 새 보금자리
압구정 ‘전세살이’ 유재석, 논현 ‘브라이튼N40’에 새 보금자리
  • 한상설 기자
  • 승인 2024.0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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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하이엔드 아파트 펜트하우스 타입... 잔금 납부 후 매수 등기

[한국증권신문_한상설 기자]

방송인 유재석 © 안테나
방송인 유재석 © 안테나

‘유느님’이라 불리는 방송인 유재석이 압구정 현대아파트 전세살이를 끝내고 논현동 ‘브라이튼N40’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연예계와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유재석은 이달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브라이튼N40 등기를 마쳤다. 매매금액은 86억 6570만 원으로, 매입 주택형은 전용면적 199㎡ 펜트하우스(199T 타입)다.

이 펜트하우스는 방 4개와 화장실 3개, 거실, 부엌 등으로 구성됐고 넓은 테라스도 이용할 수 있다.

유재석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15년 이상 ‘전세살이’ 해왔던 것으로 유명했지만 148가구 고급 주거 단지인 논현동 ‘브라이튼N40’를 법원에 등기를 마치면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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