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 한국증권] 정연숙 기자가 읽어주는 뉴스 속 알짜 정보
[05.08 한국증권] 정연숙 기자가 읽어주는 뉴스 속 알짜 정보
  • 정연숙 기자
  • 승인 2024.0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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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이미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금호건설이 20여년 만에 새로 내놓은 브랜드로, 기존에 사용해 오던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과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를 대신해 통합 주거 브랜드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시대’(ERA)를 조합한 단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새 브랜드는 다음달 분양을 앞둔 ‘고양 장항 아테라’, ‘청주 테크노폴리스 아테라’에 처음 적용되며, 이후 ‘춘천 만천리 2차’ 등 분양이 예정된 단지에 전면적으로 사용된다.
금호건설은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이미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 사용해 오던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과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를 대신해 통합 주거 브랜드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시대’(ERA)를 조합한 단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새 브랜드는 다음달 분양을 앞둔 ‘고양 장항 아테라’, ‘청주 테크노폴리스 아테라’에 처음 적용된다. 이후 ‘춘천 만천리 2차’ 등 분양이 예정된 단지에 전면 사용된다.@금호건설

▶한국증권 시장에서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7.73포인트(2.16%) 오른 2734.36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7포인트(0.66%) 오른 871.26으로 장을 마감.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증시 내에서도 미국, 한국 모두 빅테크, 반도체, 자동차 등 지수 전반적인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주력 업종의 실적 이벤트가 종료된 실적시즌 후반부에 진입했다"며 "통상적으로 실적시즌 후반부에는 종목 장세가 전개되는 경향이 있다. 이번에도 개별 실적에 따라 업종 및 종목 간 차별화 장세를 전개할 것"이라고 분석.

▶크래프톤(4월 25일~7일까지. +14.44%) 넷마블(+11.32%) 펄어비스(+10.15%) 컴투스(+7.25%) 네오위즈(+7.21%) 엔씨소프트(+7.18%) 카카오게임즈(+6.52%) 위메이드(+5.14%) 등 국내 게임사들의 주가가 최근 반등하고 있음.

 흥행작 부재, 사용자 유입 둔화 등으로 한동안 주가가 부진했으나 실적 발표 기대에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외인과 기관이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삼성전자(+4.77%)-SK하이닉스(+3.7%)등에  1兆 쇼핑하면서 본격 ‘반도체 랠리’가 작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력인 D램 메모리와 낸드플래시 가격이 반등하고 있는 데다 하반기엔 엔비디아 AMD 등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본격화할 것이란 분석임.

▶코스닥시장 상장사 신라젠(1300억원), 오코앤드림(1200억원), 후성(826억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723억원), 윈팩(484억원) 등이 잇달아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섬.

연초 대비 증시가 회복세를 보이자 주식을 발행해 채무상환과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에 나섰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며 주가는 폭락.

▶화장품(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카지노(파라다이스,GKL,롯데관광개발) 등 중국 소비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반등하고 있음.

한동안 뜸했던 중국 관광객이 다시 유입되고 소비액도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

▶고환율·고유가·고금리의 ‘삼중고’가 국내 증시를 압박하며 조선(한화오션·삼성중공업)·해운(HMM)·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새로운 ‘투자 피난처’로 부상.

이익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불확실성이 커진 증시 환경에서 주목도를 키운 반면, 원가와 이자 비용이 증가할 신재생에너지와 철강 업종은 주가 전망이 불투명 해졌다는 평가임.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에 입점한 업체로부터 부당하게 수수료를 떼갔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소상공인을 상대로 최대 10%가 넘는 수수료를 받아 ‘갑질’ 논란이 제기됐던 카카오가 또 다른 불공정 거래 의혹으로 공정위의 조사 대상이 됨.

▶자금난을 겪는 PF시행사에 자금을 빌려준 뒤 법정 최고 금리(연 20%)에 가까운 이자를 받아내는 등 불법행위 한 부동산 신탁사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등 2곳이  금융 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통보.

금감원이 적발한 A신탁사 대주주는 계열사와 함께 B시행사에 토지 매입 자금 명목으로 20여 회에 걸쳐 1900억원쯤을 빌려줬고, 이 중 이미 지급한 이자만 150억원(평균 연 18%)에 달함. 일부 자금에 대해선 시행사 몫인 개발 이익의 45%를 이자 명목으로 지급하도록 계약 함.

▶금호건설이 어울림 론칭 21년 만에 어움림-리첸시아를 대신할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공개.

아테라는 ‘예술(Art)’과 ‘대지(Terra)’, 그리고 ‘시대(Era)’를 조합한 단어로 삶의 공간인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브랜드 슬로건은 ‘당신의 삶을 비추는 아름다움, 아테라’임.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산 금속 거래를 제재하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한 데 이어 아연과 니켈, 알루미늄 등의 가격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임.

전문가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자재 시장이 재편되고 수급 불안정 우려가 커지며 금속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 자산운용사 앰플리파이(Amplify)의 크리스티안 마군 최고경영자(CEO)가 ‘매그니피센트7(M7-애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메타 테슬라)’ 주식보다 기술주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때라고 말함.

마군 CEO는 “M7의 분기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 정점(63%)을 기록한 후 감소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기술 섹터 성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분산 효과가 있는 ETF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

▶생성형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뒤처진 애플이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반격에 나설 전망.

7일 신제품 공개 행사 ‘렛 루즈’에서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운영체제(OS)와 하반기 아이폰 16 등을 잇따라 새로 선보이며 삼성전자·구글 등에 맞선 애플만의 AI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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