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등규 회장, 디딤돌재단에 ‘골프 주니어·육성 골프 저변 확대’ 기부금 10억 원 전달
최등규 회장, 디딤돌재단에 ‘골프 주니어·육성 골프 저변 확대’ 기부금 10억 원 전달
  • 허홍국 기자
  • 승인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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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허홍국 기자]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겸 디딤돌재단 이사장이 골프 주니어 육성·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최등규 회장(사진 가운데), 전유훈 디딤돌재단 상임이사(최 회장 오른쪽), 박세리 프로( ,, 왼쪽), 골프 꿈나무들이 기부금 전달식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보그룹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사진 왼쪽부터 일곱번째), 전유훈 디딤돌재단 상임이사(  ,, 여덟번째), 박세리 프로(  ,, 여섯번째), 골프 꿈나무들이 '골프 주니어육성-골프 저변 확대' ​​​​기부금 전달식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보그룹

디딤돌재단은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겸 디딤돌재단 이사장이 지난 29일 재단 측에 ‘골프 주니어·육성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클럽디 꿈나무 사회공헌을 함께하고 있는 박세리 감독과 전유훈 상임이사, 여지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디딤돌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전국적 사회공헌 클럽디(CLUBD) 꿈나무, 골프 주니어 육성 대회 및 멘토링 프로그램, 골프 저변 확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된다.

최 회장은 지난 2000년부터 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개최하며 골프 대중화와 골프 문화 발전을 선도해왔다. 제20회 그린콘서트는 오는 5월 25일 개최 예정이다.

그 밖에도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를 비롯해 KLPGA, KPGA 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국내 최대 여성아마추어 대회, 시각장애인 골프 대회, 다문화 가정 무료 결혼식, 서원아카데미를 통한 골프 꿈나무 육성 등 골프 저변 확대에도 힘써왔다.

특히 최 회장은 최근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 아이엔씨(Inc)가 선정한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The Most Powerful People in the Asian Golf Industry) 3위에 오른 바 있다.

이는 톱10 3년 연속 진입이며, 지난해 5위서 2계단 상승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도 골프 주니어 육성 사회공헌 공로 및 클럽디(CLUBD) 청담을 통한 새 골프 문화를 창출해 2년 연속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 10인에 선정돼 업계 최초로 부자간 파워인물 선정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클럽디 꿈나무는 전액 무상 전국단위 사회공헌으로 지난 2022년부터 ㈜이도 후원으로 시작됐다.

올해도 경남 클럽디 거창(27홀), 충북 클럽디 보은(18홀)과 속리산(18홀), 전북 클럽디 금강(18홀), 국내 10대 명문 골프장인 서원밸리컨트리클럽(45홀) 등 총 5곳서 동시 진행되며 연 3회 실시된다. 2년간 6기수에 걸쳐 27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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