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기업공시] 공시를 보면 성공 투자가 보인다
[04.02. 기업공시] 공시를 보면 성공 투자가 보인다
  • 박종무 기자
  • 승인 2024.0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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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정기 예적금에서 한 달 만에 15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은행권 예금 금리가 기준금리(3.50%) 아래로 떨어지면서 투자 매력을 잃었다. 이 자금이  최근 활황세인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으로 자금이 흘러간 것으로 풀이된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873조3761억원으로 전월보다 12조8740억원 줄었다. 정기적금 잔액은 31조3727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8478억원 감소했다.지난달 5대 은행의 정기 예적금에서 14조7218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앞서 2월에는 약 25조원이 정기 예적금으로 몰린 바 있다. 예금 금리가 더 내려오기 전에 '막차'를 타기 위해서다.최근 예금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이 들썩이면서 투자자들의 마음이 변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시스
시중은행의 정기 예적금에서 한 달 만에 15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은행권 예금 금리가 기준금리(3.50%) 아래로 떨어지면서 투자 매력을 잃었다. 이 자금이 최근 활황세인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으로 자금이 흘러간 것으로 풀이된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873조3761억원으로 전월보다 12조8740억원 줄었다. 정기적금 잔액은 31조3727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8478억원 감소했다.지난달 5대 은행의 정기 예적금에서 14조7218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앞서 2월에는 약 25조원이 정기 예적금으로 몰린 바 있다. 예금 금리가 더 내려오기 전에 '막차'를 타기 위해서다.최근 예금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이 들썩이면서 투자자들의 마음이 변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시스

<유가증권>

▲한화오션= LNG 운반선 4척 1조 2391억 원 규모 수주 계약

▲LIG넥스원=세종연구소 판교 부지 3000억 원 규모 토지·건물 취득 결정

▲NPC= 자사주 49억원 규모 취득 결정

▲유니드비티플러스=자사주 20억 원 규모 취득 신탁계약 체결

▲현대차=8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코스닥 공시>

▲블레이드 Ent=전환가액 954원으로 하향 조정

▲테라사이언스=지서현·이재성 각자대표

▲에이텍=송홍섭 전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 사외이사 신규 선임

▲브이원텍=5월 13일 임시주총 소집

▲싸이버원=EBS 웹서비스 클라우드 운영사업 68억 원 규모 계약

▲알비더블유=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음반·컨텐츠 유통 800억 원 규모 계약 체결

▲감성코퍼레이션= 자사주 18억 원 규모 취득 결정

▲코텍= 자사주 50억 원 규모 취득 결정

▲인바이오=5월 13일 임시주총 소집

▲국일제지=5월 17일 임시주총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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