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겸 안무가 한선천, 뮤지컬 '안테모사'로 안무 감독 신호탄
배우겸 안무가 한선천, 뮤지컬 '안테모사'로 안무 감독 신호탄
  • 조나단 기자
  • 승인 2019.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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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한선천,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서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 ‘화제의 인물’ 입증!

올 한 해 다방면의 활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뮤지컬 배우 겸 안무가 한선천이 최근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일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한 한선천은 오는 1월 2일 또 한 번 비고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한선천은 지난 21일 개막한 뮤지컬 ‘안테모사’의 안무를 맡아 뮤지컬 안무 감독으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한선천은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뮤지컬 안무 제작 스토리와 근황을 비롯해 진솔한 이야기까지 전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한선천은 창작발레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 슬픈 사랑을 담은 감성 무용극 ‘사랑에 미치다’에 출연해 무용가로서의 탄탄한 실력을 발휘했으며, 공연에 국한되지 않고 타 분야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패션쇼 안무가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 초 방영된 ‘썸바디’ 시즌1에서 이목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춤 선과 로맨틱하면서도 진솔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썸바디’ 시즌2에서는 내레이터로 참여해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

현대무용을 전공한 한선천은 신인가수 HEDY(해디)의 데뷔곡 ‘rolling stone’ 안무에 참여해 유려한 춤선과 본인만의 개성을 곡에 녹여내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안무 감독으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선천은 뮤지컬 안무 감독 데뷔 작품인 창작뮤지컬 ‘안테모사’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그만의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색깔의 음악과 어우러지는 한선천의 안무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뮤지컬 ‘안테모사’를 더욱 극적으로 무대 위에 구현했다.

무용가이자 뮤지컬 배우, 그리고 안무가로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한선천은 그만의 대체 불가능한 매력과 다재다능함으로 비상한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올 한 해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화제를 모은 한선천의 라이브 방송은 오는 1월 2일 오후 8시 글로벌 라이브 방송 플랫폼 ‘비고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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