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연습실 공개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연습실 공개
  • 조나단 기자
  • 승인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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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열정 가득 연습 현장 사진 전격 공개
본 공연 방불케 하는 열연 선보여 ‘눈길’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가 뜨거운 열기가 가득 담긴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앞두고 완성도 높은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뜨거운 현장 열기를 전달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 중 ‘루드윅’ 역에 테이와 ‘마리’ 역에 김소향은 극 중 인물로 완벽 변신해 밀도 높은 연기를 펼쳤으며, ‘루드윅’ 역에 서범석과 ‘마리’ 역에 권민제(선우)는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청년’ 역에 이용규는 귀가 들리지 않는 ‘루드윅’의 괴로움을, 박준휘는 귀가 들리지 않아 보청기를 착용한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청년’ 역에 강찬과 ‘마리’ 역에 김려원 역시 연습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배우들은 초연에 이어 관객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배우 모두가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열정으로 연습에 임하며 땀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제작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초연 당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눈을 뗄 수 없는 110분간의 스토리 전개, 웅장한 선율의 음악, 배우들의 호연까지 고루 갖춰 더욱 업그레이드 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습 현장 사진 공개로 이목을 집중시킨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4월 9일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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