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손해사정사회, '교통사고처리 시스템 개선'한다
한국손해사정사회, '교통사고처리 시스템 개선'한다
  • 백서원 기자
  • 승인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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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손해사정사회(회장 김영호)에서는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 (사)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회장 이광우)와 교통사고처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정철수 교육본부장, 이두희 교육운영처장, 곽민철 선임과장, (사)한국손해사정사회 김종성 부회장, 정난이 부회장, (사)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이장선교수(경찰교육원), 김기남 박사(KMK대표) 등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한문철변호사(스스로닷컴)가 축사를 담당했다.

이는 지난 국정감사에서 문희상 의원의 현행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 문제제기에서 시작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사고처리 시스템의 개선방안을 각 교통사고 전문단체가 상호 협력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백주민 사무총장(한국손해사정사회)은 “교통사고 전문단체가 함께 뜻을 모아 교통사고처리스시템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발전에 첫발을 내디뎠다. 향후 각 단체 실무자들로 TF팀을 구성해 국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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