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진세연, 봄을 유혹하다.
여배우 진세연, 봄을 유혹하다.
  • 장희부 기자
  • 승인 2011.0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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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스시

MBC TV 월화드라마 '짝패'에서 '동녀'의 아역을 맡아 열연했던 진세연(18)이  단아한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연예관계자들에 주목 받고 있다.

▲ 뉴스시
그녀의 롤 모델로 선배인 하지원(33)이다. 같은 매니지먼트사 웰메이드 스타엠 소속이다.

진세연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하지원 선배님의 연기를 보면 대사 한 마디 한 마디, 움직임 하나 하나가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느껴지더군요"라고 했다.

하지원의 연기철학 닮고 싶어

또한 그녀는 "짧은 연기 경험이지만 저도 진심을 담아서 해보려고 하는데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하지원 선배님이 더욱 존경스러워졌어요"고 말했다.

진세연은 서울 반포 세화여고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고 1학년 때 CF관계자의해 길거리 캐스팅

1학년 때 학교 앞에서 CF 에이전시 관계자의 눈에 띄어 공익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

먹는샘물 '슈어',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 등의 CF에 출연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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