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1. 한국증권] 정연숙 기자가 읽어주는 뉴스 속 알짜 정보
[06.21. 한국증권] 정연숙 기자가 읽어주는 뉴스 속 알짜 정보
  • 정연숙 기자
  • 승인 2024.0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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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유럽 판매량이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유럽연합(EU) 지역에서 7만339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6.3% 줄어든 수치다. 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동월 대비 0.2%p 떨어진 8.1%에 머물렀다.기업별로는 현대차가 지난달 EU에서 전달보다 3.2% 늘어난 3만7924대를 판매했으나, 기아 판매량이 전달 대비 14.7%나 급감한 3만5471대 머물렀다.현대차그룹의 1~5월 EU 지역 누적 판매 대수는 36만404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줄었다. 현대차는 5.4% 증가한 18만4630대를 기록했으나, 기아는 8.3 줄어든 17만9412대로 부진했다.1~5월 EU 지역 누적 시장 점유율은 현대차가 4.0%, 기아는 3.9%였다.지난달 EU 지역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브랜드는 폭스바겐(10만3190대)으로, 시장 점유율은 11.3%였다. 2위와 3위는 각각 토요타(7.1%), 르노(6.3%)가 차지했다.EU에 더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스위스로 구성된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체에서 현대차그룹 판매량은 지난달 9만2196대였다. 지난해 동월 대비 4.9% 줄어든 것으로, 시장점유율도 8.6%에서 8.4%로 낮아졌다.@현대차 유럽법인
현대차그룹의 유럽 판매량이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유럽연합(EU) 지역에서 7만339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6.3% 줄어든 수치다. 시장 점유율도 지난해 동월 대비 0.2%p 떨어진 8.1%에 머물렀다.기업별로는 현대차가 지난달 EU에서 전달보다 3.2% 늘어난 3만7924대를 판매했으나, 기아 판매량이 전달 대비 14.7%나 급감한 3만5471대 머물렀다.현대차그룹의 1~5월 EU 지역 누적 판매 대수는 36만404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줄었다. 현대차는 5.4% 증가한 18만4630대를 기록했으나, 기아는 8.3 줄어든 17만9412대로 부진했다.1~5월 EU 지역 누적 시장 점유율은 현대차가 4.0%, 기아는 3.9%였다.지난달 EU 지역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브랜드는 폭스바겐(10만3190대)으로, 시장 점유율은 11.3%였다. 2위와 3위는 각각 토요타(7.1%), 르노(6.3%)가 차지했다.EU에 더해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스위스로 구성된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체에서 현대차그룹 판매량은 지난달 9만2196대였다. 지난해 동월 대비 4.9% 줄어든 것으로, 시장점유율도 8.6%에서 8.4%로 낮아졌다.@현대차 유럽법인

▶한국증권 시장에서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0포인트(+0.37%) 오른 2807.63에,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66포인트(-0.43%)내린 857.51에 장을 마감함.

외국인 투자자의 수습이 지난달 둔화세를 보이다 이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소멸 되면서 바이코리아 기조가 다시 살아나며 보유량 800조원이 넘어섬.

▶화장품 제조사 개발·생산(ODM) 업체 코스맥스·한국콜마 등이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화장품 소비자들에게서 ‘가성비’를 따지는 현상에 2분기 실적은 모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나옴,

고금리 영향으로 미국에서 가성비를 따지는 소비 경향이 유행하면서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의 생산을 전단하는 ODM 산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설명.

▶SK그룹은 2018.베트남 마산그룹에 4억 5000만 달러를 투자했던 지분(9%, 1조원 규모)매각하기 위해 베트남의 삼성그룹으로 불리는 빈그룹과 협상 중임.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중심으로 사업 재편 속도를 내고 있는 SK그룹이 현금흐름(캐시플로) 확보 차원에서 비주력 투자 자산을 처분하는 것임.

▶고려아연이 비철금속을 유통하는 핵심 계열사인 서린상사의 경영권(고려아연 66.7%, 영풍33.3%)을 확보에 성공하면서 영풍 창업자 3세 장세환 서린상사 대표가 사임 하면서 고려아연과 영풍의 분리가 가속화 될 전망.

서린상사는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비철금속 수출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1984년 설립한 무역회사로, 고려아연 최씨 가문과 영풍 장씨 가문의 공동 경영을 상징하는 기업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崔측이 항소심 재판부의 재산분할(1조3800억원)판단에 불복해 상고하면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될 전망.

항소심 재판부는 崔측 지적에 따라 SK 모태인 대한텔레콤 주식 가치 산정 과정에서 故 최종현 선대 회장과 崔 기여도가 기존 12.5대355에서 125대160으로 바뀐다고 판결문 일부를 정정 하면서도 위자료와 재산분할 판단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냄.

▶탑텐·지오지아 등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업체 신성통상 1·2대 주주인 가나안·에이션패션의 오너 염태순 회장 일가가 신성통상 주식을 공개매수 후 자발적 상장폐지에 나섬.

공개매수 예정가는 주당 2300원 선이며 이는 20일 종가(2030원)보다 13.3%가량 높은 가격으로 전체 매수 총액은 727억원 수준이며, 공개매수는 2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32일 동안 진행될 예정.

▶스위스 중앙은행(SNB)이 20일(현지시간) 정책금리를 1.5%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3월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금리 인하를 단행.

英國은 7회 연속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물가가 크게 안정되면서 8월께 금리 인하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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