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나주 영용마을서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 전개
농어촌공사, 나주 영용마을서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 전개
  • 강영훈 기자
  • 승인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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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강영훈 기자]

‘KRC 행복충전단’이 양파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국농어
‘KRC 행복충전단’이 11일 양파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11일 농번기를 맞아 전남 나주시 영용마을에서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은 행복 키움, 행복 가꿈, 행복 나눔을 3대 핵심 가치로 영농도우미·재해복구, 농어촌 집 고쳐주기, 김치 나누기 등 농산어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들을 ‘KRC 행복충전단’을 꾸려 수행하고 있다.

이날 40여 명으로 꾸려진 KRC 행복충전단은 양파 수확기에 접어들었지만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수확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줄기 자르기, 양파 뽑기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서선희 총무인사처장은 “농가를 위한 일손 돕기를 비롯해 농산어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역농산물 소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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