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모델 예정화, 혼인신고 3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
배우 마동석·모델 예정화, 혼인신고 3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
  • 한상설 기자
  • 승인 2024.0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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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한상설 기자]

배우 마동석·모델 예정화 © 뉴시스
배우 마동석·모델 예정화 © 뉴시스

배우 마동석(53·이동석)과 모델 예정화(36)가 혼인신고 한 지 3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뤘다.

마동석은 17살 차이를 딛고 지난 2016년부터 예정화와 교제했고 결혼식은 마동석 스케줄과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미뤄졌다.

앞서 마동석은 지난 2022년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서 영화예술인상 수상 후 예정화를 아내라 언급하면서 지난 2021년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마동석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4’ 흥행 감사 쇼케이스서 “아내와 처음 만났을 때 굉장히 가난했다”며 “형편이 나아진 지 얼마 안 됐다. 가난할 때부터 옆에서 지켜주고, 아이디어도 내주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극장가서 크랭크인 한 ‘범죄도시4’는 개봉 33일째인 지난 26일 관객 1100만 명을 돌파했다.

마동석은 지난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로 데뷔 후 ‘범죄와의 전쟁’ ‘군도: 민란의 시대’ ‘부산행’ 등으로 이름을 알렸고 영화 ‘범죄도시’ 시즌1~4는 누적 관객수 4000만 명을 돌파했다.

예정화는 피트니스 모델 출신으로, MBC TV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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