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최고 연 5% 금리 청년층 전용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 특판
OK저축은행, 최고 연 5% 금리 청년층 전용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 특판
  • 허홍국 기자
  • 승인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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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신문_허홍국 기자]

청년층 전용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 특판 이미지 © OK금융
청년층 전용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 특판 출시 이미지 © OK금융

OK금융그룹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청년층 금융상품인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 특별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적금은 만기 도래 전 중도 해지하더라도 약정한 이율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판매 대상은 만 20세~34세 개인 고객이다.

먼저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3.71%에 마케팅 동의 시 제공하는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연 4.21%(세전)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1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까지 납입 가능하다.

정기적금 상품인 ‘처음처럼OK청년정기적금’은 최고 연 5%(세전)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상품 기본금리는 연 4.5%이며, 마케팅 동의 시 0.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가입금액은 월 적립금 10만 원 이상 50만 원 이하다.

처음처럼OK청년정기예 ·적금은 모두 비대면 전용상품으로, OK저축은행 자체 모바일 앱인 OK저축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각각 1000억 원(예금), 1만좌(적금) 한도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OK저축은행 홈페이지, 고객센터, 모바일 앱서 확인하면 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층의 자산관리와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자 2030세대에 특화된 예·적금 상품 출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청년층이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을 지속 출시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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