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을 홀린 치열한 심리전, 뮤지컬 '이프아이월유'
관객을 홀린 치열한 심리전, 뮤지컬 '이프아이월유'
  • 조나단 기자
  • 승인 2024.0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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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증권, ㈜아트로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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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_조나단 기자] 창작뮤지컬 <이프아이월유>가 지난 3월 19일 본공연에 돌입해 관객과 평단의 관심 속에서 마지막 공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뮤지컬 <이프아이월유>는 두 명의 배우와 3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1945년 경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공연은 실제 살인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연작소설을 쓰는 이수현에게 작가 지망생 강인호가 찾아오며 시작된다. 

강인호는 이수현에게 자신이 제공하는 아이디어로 소설을 쓸 것을 권유하고, 강인호를 관찰하며 소설을 집필하기로 결심한 이수현은 인생을 건 마지막 소설을 쓰게 되는데, 온 생애를 걸고 동생의 죽음을 추적하는 강인호와 완벽한 소설을 위해 스스로 신이 되기를 선택한 남자 이수현의 숨막히는 심리 게임은 공연 기간 내내 긴장감과 몰입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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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제작사 ㈜아트로버컴퍼니는 "창작 초연 뮤지컬의 첫 시작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찬란하게 빛나는 복수라는 것은 과연 존재할 수 있는지, 그 누군가가 죄의 무게를 가늠할 수 있는지 이 작품은 처절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프아이월유>의 강인호의 선택은 평범하지 않기에 쉽게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강인호가 한 최종 선택이 주는 그 무게와 슬픔에 대해 공연장을 찾아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같이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6월 1일까지 좋은 공연을 위해 배우들과 스텝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해나가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이프아이월유>에서 열한 개의 연작 소설로 당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가 '이수현'역에는 오종혁, 정원영, 백인태가,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소설가 '이수현'의 비밀을 파헤치는 '강인호'역에는 황민수, 원태민, 조성태, 차규민이 캐스팅 됐다.

한편, 창작 뮤지컬 <이프아이월유>는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내달 1일(토)까지 공연된다.

사진 ⓒ 한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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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증권 조나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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